【베이징 AFP 교도 연합】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핫라인을 공식 개설했다고 주방자오(朱邦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일 밝혔다.
주 대변인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 지도자와 외국 지도자간에 핫라인이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러시아간 핫라인 개설은 장 주석과 옐친 대통령간의 지난 96년합의 사항으로 이를 통해 양국 지도자의 의견교환이 보다 용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중국간 핫라인 개설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주 중국은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의 중국방문시 미국과 핫라인을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주 대변인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 지도자와 외국 지도자간에 핫라인이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러시아간 핫라인 개설은 장 주석과 옐친 대통령간의 지난 96년합의 사항으로 이를 통해 양국 지도자의 의견교환이 보다 용이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중국간 핫라인 개설 시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지난주 중국은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무장관의 중국방문시 미국과 핫라인을 개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1998-05-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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