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AFP 연합】 한국이 아시아에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불편한 나라로 지목됐다.
싱가포르와 홍콩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정치·경제 리스크 자문회사’(PERC)가 아시아의 11개 국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불편도를 10점을 만점으로 채점해 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6.37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한국 다음으로는 베트남(6.10),중국(5.98) 순이었다.
반면 질서있고 깨끗한 도시국가로 정평이 난 싱가포르는 이번 조사에서 3.62점을 얻어 작년 수위였던 말레이시아(3.66)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3위는 타이완(臺灣)이었고 다음은 일본,홍콩,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순이었다.
싱가포르와 홍콩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정치·경제 리스크 자문회사’(PERC)가 아시아의 11개 국가·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불편도를 10점을 만점으로 채점해 4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6.37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한국 다음으로는 베트남(6.10),중국(5.98) 순이었다.
반면 질서있고 깨끗한 도시국가로 정평이 난 싱가포르는 이번 조사에서 3.62점을 얻어 작년 수위였던 말레이시아(3.66)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3위는 타이완(臺灣)이었고 다음은 일본,홍콩,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순이었다.
1998-05-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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