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의 ‘군살빼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그룹) 소속 회사변동’에 따르면 지난 1일 현재 자산 기준 30대그룹의 계열사는 800개로 지난 달 15일보다 4개 줄었다.삼성그룹은 중앙컬처미디어를 계열사로 편입시켰으나 보광환경개발을 (주)보광에 합병시켜 계열사수는 변함이 없다.쌍용그룹과 금호그룹은 각각 서해에너지 아시아나지원시설을 계열사로 새로 편입시켰다.<郭太憲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그룹) 소속 회사변동’에 따르면 지난 1일 현재 자산 기준 30대그룹의 계열사는 800개로 지난 달 15일보다 4개 줄었다.삼성그룹은 중앙컬처미디어를 계열사로 편입시켰으나 보광환경개발을 (주)보광에 합병시켜 계열사수는 변함이 없다.쌍용그룹과 금호그룹은 각각 서해에너지 아시아나지원시설을 계열사로 새로 편입시켰다.<郭太憲 기자>
1998-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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