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3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이동전화 단말기인 무게 77g의 PCS단말기(모델명 SPH6310)를 개발,5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일본 마쓰시다가 개발한 시분할다중접속(TDMA) 단말기보다 2g 더 가볍고 모토롤라의 최경량 제품보다는 10g 더 가벼운 것이다.
이 단말기는 소용량 배터리를 채용한 무게 77g 짜리의 경우 30분 연속통화에 8시간 연속대기할 수 있다.
무게 102g의 표준형은 120분 연속통화,40시간 연속대기가 가능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한 무게 167g의 단말기는 400분 연속통화 125시간 연속대기할 수 있다.<柳相德 기자>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일본 마쓰시다가 개발한 시분할다중접속(TDMA) 단말기보다 2g 더 가볍고 모토롤라의 최경량 제품보다는 10g 더 가벼운 것이다.
이 단말기는 소용량 배터리를 채용한 무게 77g 짜리의 경우 30분 연속통화에 8시간 연속대기할 수 있다.
무게 102g의 표준형은 120분 연속통화,40시간 연속대기가 가능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한 무게 167g의 단말기는 400분 연속통화 125시간 연속대기할 수 있다.<柳相德 기자>
1998-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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