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姜元植 기자】 울산지검은 22일 孫유섭 경남 양산시장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연행,조사하고 있다.
孫시장은 지난 96년 4월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주상복합건물 동우스포렉스를 준공 허가해주고 건축업자로부터 시가 1천만원 상당의 서양화를 받는 등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孫시장은 지난 96년 4월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주상복합건물 동우스포렉스를 준공 허가해주고 건축업자로부터 시가 1천만원 상당의 서양화를 받는 등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8-04-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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