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AFP 연합】 타이완의 반(半)관영 본토협상 기구인 해협교류기금회(海峽交流基金會·해기회)의 찬 훙 치 부비서장이 오는 22일 베이징(北京)을 방문한다고 해기회가 17일 발표했다.
타이완 대표단이 본토를 방문하는 것은 3년전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의 방미(訪美)로 양안관계가 급속히 냉각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타이완 대표단이 본토를 방문하는 것은 3년전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의 방미(訪美)로 양안관계가 급속히 냉각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1998-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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