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과장급 이상 간부사원 1천여명은 기아자동차의 내부인 1명을 공동 법정관리인으로 선임하지 않는데 항의,14일 朴齊赫 사장에게 전원 사표를 제출했다.간부사원들은 “정부와 채권단이 외부인으로만 법정관리인을 선임하려는 것은 기아를 제3자에 매각하려는 의도”라며 朴사장을 공동 법정관리인으로 선임해 줄 것을 정부와 채권단에 촉구했다.<孫成珍 기자>
1998-04-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