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각가 211명의 작은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0인 조각가 소형작품전’이 15일부터 한 달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7340458)에서 열린다.
2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국내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 200여명이 한 전시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주로 40∼50대의 조각가들을 중심으로 돌과 브론즈 위주의 작품들을 내놓는데 모두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 제작한 40㎝ 이하 크기의 작은 작품들이 나온다.
십만원대에서부터 2백만∼3백만원 짜리까지 다양한 가격과 형태의 작품들이 나와 부담없이 감상할 수 있고 작품을 살 수 있는 기회다.<金聖昊 기자>
2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국내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 200여명이 한 전시에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주로 40∼50대의 조각가들을 중심으로 돌과 브론즈 위주의 작품들을 내놓는데 모두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 제작한 40㎝ 이하 크기의 작은 작품들이 나온다.
십만원대에서부터 2백만∼3백만원 짜리까지 다양한 가격과 형태의 작품들이 나와 부담없이 감상할 수 있고 작품을 살 수 있는 기회다.<金聖昊 기자>
1998-04-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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