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8일 중소기업 육성과 수출증대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에 9천5백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중소기업지원 종합대책’을 확정,9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중소기업 운전자금을 비롯,자동화·산업화 등 중소기업 구조개선 및 우량 중소기업의 흑자도산 방지를 위한 위기극복 자금으로 4천억원,벤기기업에 1천억원 등 원화자금 5천억원을 지원한다.
1998-04-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