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장 金壽煥 추기경은 7일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사랑의 실천이야말로 그리스도 부활을 가장 힘있게 증거하는 표시이며 나라를 살리고 통일을 이룩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金추기경은 이어 “IMF 시대를 맞아 가진 것을 내놓음으로써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나눔으로 위기 극복/金東完 KNCC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金東完 총무도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불어닥친 경제위기로 삶의 터전을 상실하고 가정이 해체 위기에 놓이는가 하면 아직도 동족간의 증오속에 사는 죄를 짓고 있다”면서 “민족 수난의 긴 역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해서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했다.<金元鴻 기자>
金추기경은 이어 “IMF 시대를 맞아 가진 것을 내놓음으로써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나눔으로 위기 극복/金東完 KNCC 총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金東完 총무도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불어닥친 경제위기로 삶의 터전을 상실하고 가정이 해체 위기에 놓이는가 하면 아직도 동족간의 증오속에 사는 죄를 짓고 있다”면서 “민족 수난의 긴 역사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기신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해서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했다.<金元鴻 기자>
1998-04-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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