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6일 서울경찰청 607 전경대 소속 崔성호(22)·具상진(22)상경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5일 부대 전입 이틀째인 郭鍾桓 이경(21)이 중대노래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다는 이유로 경찰청 인근 아파트 입구 등에서 2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이들은 지난 5일 부대 전입 이틀째인 郭鍾桓 이경(21)이 중대노래를 제대로 외우지 못한다는 이유로 경찰청 인근 아파트 입구 등에서 2차례에 걸쳐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朴峻奭 기자>
1998-04-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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