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이번주 중으로 여야 정당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 성과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10일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감안,이번주에는 열리기 어려울 것 같다고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이 6일 밝혔다.
朴대변인은 이날 “金대통령과 야당총재들과의 만남은 한나라당 전당대회 이후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그러나 10일 전당대회 이후 당원의 의견과 임기가 반영된 한나라당 새지도부가 들어서는 만큼 빠르면 다음주초에는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아직 정당대표 초청 형식이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중에 金대통령이 국민회의·자민련지도부를 만나는 만큼 정국상황이 형식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해 한나라당,국민신당 등 개별회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梁承賢 기자>
朴대변인은 이날 “金대통령과 야당총재들과의 만남은 한나라당 전당대회 이후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그러나 10일 전당대회 이후 당원의 의견과 임기가 반영된 한나라당 새지도부가 들어서는 만큼 빠르면 다음주초에는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관련,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아직 정당대표 초청 형식이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중에 金대통령이 국민회의·자민련지도부를 만나는 만큼 정국상황이 형식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해 한나라당,국민신당 등 개별회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梁承賢 기자>
1998-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