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싱가포르는 인도네시아의 금융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미화 20억달러의 무역금융계획을 실시할 것이라고 고촉통(吳作棟) 싱가포르 총리가 26일 밝혔다고 방콕의 영자지 네이션이 27일 보도했다.
고 총리는 싱가포르 주도의 이 계획은 인도네시아로부터의 수출입을 보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면서 말레이시아도 이에 참여함으로써 인도네시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고 총리는 싱가포르 주도의 이 계획은 인도네시아로부터의 수출입을 보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면서 말레이시아도 이에 참여함으로써 인도네시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1998-03-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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