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 지병으로 숨진 서울대 농화학과 박창규 전 교수(65)의 미망인 장옥희씨(54·수원시 권선구 서둔동)가 23일 서울대 농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1천만원의 학술기금을 기탁했다.
농화학과 김수언 학과장은 이날 “미망인 장씨가 박교수의 장례식을 마친뒤 지난달 24일 사무실에 찾아와 농화학과 학생들의 연구활동에 써 달라며 1천만원의 학술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강충식 기자>
농화학과 김수언 학과장은 이날 “미망인 장씨가 박교수의 장례식을 마친뒤 지난달 24일 사무실에 찾아와 농화학과 학생들의 연구활동에 써 달라며 1천만원의 학술기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강충식 기자>
1998-03-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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