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두표 KBS사장이 19일 사의를 표명했다.
홍사장은 이날 상오 간부회의에서 “KBS이사회에 사직서를 내겠다”면서 “다른 누구와도 합의없이 혼자서 결심했다”고 말했다.
후임사장에는 박권상 전 행정개혁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성호 기자>
홍사장은 이날 상오 간부회의에서 “KBS이사회에 사직서를 내겠다”면서 “다른 누구와도 합의없이 혼자서 결심했다”고 말했다.
후임사장에는 박권상 전 행정개혁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성호 기자>
1998-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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