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정종석 특파원】 중국에서 처음으로 우리 동포(조선족)장관이 탄생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18일 열린 제6차대회에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장관급)에 조선족인 이덕수(55) 중국공산당 통일전선부 부부장을 선출했다.국가민족사무위는 중국내 55개 소수민족 관련사무를 관장하는 국무원산하 행정부처이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18일 열린 제6차대회에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장관급)에 조선족인 이덕수(55) 중국공산당 통일전선부 부부장을 선출했다.국가민족사무위는 중국내 55개 소수민족 관련사무를 관장하는 국무원산하 행정부처이다.
1998-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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