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빠르면 18일부터 외환수수료를 최대 1∼1.5% 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17일 “1만달러 미만일 경우 고객이 현금으로 달러를 사고 팔 때에는 매매기준율의 상·하 4%,1만달러 이상이면 3%가 적용되고 있으나 금액에 상관없이 3%로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또 기업들이 수입신용장 등을 개설할 때 현금이 오가지 않고 계좌이체식으로 이뤄지는 전신환 매입율 및 매도율도 1만달러 미만은 매매기준율의 3%,1만달러 이상은 2%가 적용되고 있으나 금액 구분없이 1.5%로 낮추기로 했다.<오승호 기자>
외환은행 관계자는 17일 “1만달러 미만일 경우 고객이 현금으로 달러를 사고 팔 때에는 매매기준율의 상·하 4%,1만달러 이상이면 3%가 적용되고 있으나 금액에 상관없이 3%로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또 기업들이 수입신용장 등을 개설할 때 현금이 오가지 않고 계좌이체식으로 이뤄지는 전신환 매입율 및 매도율도 1만달러 미만은 매매기준율의 3%,1만달러 이상은 2%가 적용되고 있으나 금액 구분없이 1.5%로 낮추기로 했다.<오승호 기자>
1998-03-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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