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현판 모양 본 떠
우리나라 재외공관의 현판이 새롭게 단장된다. 박정수 외교통상부장관은 17일 김대중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재외공관의 새 현판모델을 공개했다. 현재 145개인 재외공관에 설치될 새 현판은 국보 제1호인 남대문의 현판모형을 따 세로가 긴 직사각형 모양에 청동을 재료로 했다.또 현판 속의 한글은 백색 명조체로 표시,백의민족을 상징하도록 했다.기존 현판은 지난 48년 정부수립때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서정아 기자>
우리나라 재외공관의 현판이 새롭게 단장된다. 박정수 외교통상부장관은 17일 김대중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재외공관의 새 현판모델을 공개했다. 현재 145개인 재외공관에 설치될 새 현판은 국보 제1호인 남대문의 현판모형을 따 세로가 긴 직사각형 모양에 청동을 재료로 했다.또 현판 속의 한글은 백색 명조체로 표시,백의민족을 상징하도록 했다.기존 현판은 지난 48년 정부수립때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유지해 왔다.<서정아 기자>
1998-03-1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thumbnail - “태국 왕비가 혼자 전투기 몰았다”…360도 회전까지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327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