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 5개 간선도로의 8곳에 과속감시 무인카메라 시스템을 설치,가동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동부간선도로의 노원구 지역 1곳,강변북로의 광진구 지역 1곳,올림픽대로의 강동·강남·영등포·강서구 지역 등 4곳,자유로의 마포구 지역 1곳,노량대교 1곳 등 모두 8곳이다.<조현석 기자>
설치 장소는 동부간선도로의 노원구 지역 1곳,강변북로의 광진구 지역 1곳,올림픽대로의 강동·강남·영등포·강서구 지역 등 4곳,자유로의 마포구 지역 1곳,노량대교 1곳 등 모두 8곳이다.<조현석 기자>
1998-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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