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최근 2명의 여성 축구 심판원이 처음으로 탄생했다고 대중잡지 ‘천리마’가 보도.이 잡지는 ‘조선의 첫 여성축구심판원들’이라는 제목으로 선수 출신인 가정주부 양미순과 이성옥이 “축구 심판원으로서 꽃피는 시절을 다시 맞고 있다”고 전했다.
◎농민들에 ‘쌀풍년’ 촉구
○…북한은 최근 평양방송을 통해 전체 농업근로자들에게 땅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높이 발휘해 올 농사에서 ‘쌀풍년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평양방송은 농업근로자들에게 주인의식 함양을 강도 높게 주문하면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 조국을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내외>
◎농민들에 ‘쌀풍년’ 촉구
○…북한은 최근 평양방송을 통해 전체 농업근로자들에게 땅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높이 발휘해 올 농사에서 ‘쌀풍년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평양방송은 농업근로자들에게 주인의식 함양을 강도 높게 주문하면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 조국을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내외>
1998-03-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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