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DPA 연합】 북한이 12일 밤부터 실시중인 전시동원훈련은 통상적인 연례훈련에 불과하며 평양 시내도 이례적인 움직임 없이 평온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양 주재 고위 서방외교관이 13일 밝혔다.
평양 주재 독일이익대표부의 고위 관계자는 이번 북한의 전시동원훈련이 “전세계 어디에서나 있는 통상적 군사훈련”의 성격을 가진 것이라고 말했다.
평양 주재 독일이익대표부의 고위 관계자는 이번 북한의 전시동원훈련이 “전세계 어디에서나 있는 통상적 군사훈련”의 성격을 가진 것이라고 말했다.
1998-03-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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