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장남 김홍일 의원이 내주말께 미국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원의 한 측근은 12일 “김의원이 미국에 유학중인 큰 딸의 이사를 돕고 메릴랜드주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지병인 목디스크를 진찰받기 위해 추경예산안 등 이번 임시국회의 주요현안이 처리되는대로 내주말께 미국을 방문,10일 내지 20일 가량 체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김의원의 한 측근은 12일 “김의원이 미국에 유학중인 큰 딸의 이사를 돕고 메릴랜드주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지병인 목디스크를 진찰받기 위해 추경예산안 등 이번 임시국회의 주요현안이 처리되는대로 내주말께 미국을 방문,10일 내지 20일 가량 체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오일만 기자>
1998-03-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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