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현대전자는 11일 세계에서 무게가 가장 가벼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휴대폰을 개발,오는 4월 출시한다고 밝혔다.현대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디지털 휴대폰(모델명 D100)은 무게가 90g으로 고밀도·슬림형의 기판을 채용하고 원셀방식의 초소형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했다.<유상덕 기자>
1998-03-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