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10일 하오 청와대에서 김종필 국무총리서리로부터 첫 주례보고를 받고 국회대책,경제회생방안 등 주요 국정현안을 논의했다.
김대통령과 김총리서리는 부동산 투기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주양자 보건복지부장관의 거취문제와 관련,경질하지 않기로 입장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박정현 기자>
김대통령과 김총리서리는 부동산 투기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주양자 보건복지부장관의 거취문제와 관련,경질하지 않기로 입장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박정현 기자>
1998-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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