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일본과 러시아 정부는 빠르면 올해안에 일본 해상자위대와 러시아 해군의 재해 구조,수색 공동훈련을 동해에서 실시키로 했다고 요미우리가 8일 보도했다.
이번 공동훈련은 지난해 11월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와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두나라 관계 강화와 신뢰조성의 일환으로 검토됐던 것이다.
양국이 공동 재해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으로 일본은 장차 이같은 훈련을 정례화,두나라 해군이 서로의 해안에 직접 상륙해 공동훈련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이번 공동훈련은 지난해 11월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와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두나라 관계 강화와 신뢰조성의 일환으로 검토됐던 것이다.
양국이 공동 재해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으로 일본은 장차 이같은 훈련을 정례화,두나라 해군이 서로의 해안에 직접 상륙해 공동훈련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1998-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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