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서 자민련 총무/14대때 전국구 입문 재선

구천서 자민련 총무/14대때 전국구 입문 재선

입력 1998-03-07 00:00
수정 1998-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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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돋보인 소신파

활동력이 왕성한 재선의원.14대 총선때 민자당 전국구 의원으로 등원했다가 의원직을 버리고 자민련 창당에 참여한 소신파.불우청소년후원단체인 BBS총재였던 지난 87년 민정당 중앙청년분과위원장으로 정계 입문했으며 청소년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국회내 ‘베스트 드레스’로 선정될 만큼 용모가 깔끔하다는 평.부인 최명숙씨(45)와의 사이에 2남1녀.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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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은·48세 ▲고려대 경제학과 ▲한국권투위원회회장 ▲한국BBS중앙연맹총재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수석부회장 ▲자민련청년위원장 ▲자민련수석부총무

1998-03-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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