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AFP 연합】 일본 항공자위대는 오는 11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보잉사 본사에서 보잉 767 여객기를 개조한 최신예 공중조기경보기(AWACS) 2대를 인수한다고 보잉사 대변인이 4일 밝혔다.
칙 레미 대변인은 2대의 조기경보기가 이달말 일본에 도착한다고 말했다.일본은 93년11월과 94년10월에 각각 2대,도합 4대의 조기경보기를 20억달러를 들여 미국에 주문했는데 이번에 도입되는 경보기는 93년도 발주분이다. 레미 대변인은 94년 발주분은 99년초 일본에 인도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 707을 개조한 공중조기경보기는 현재 미국과 영국,프랑스,사우디아라비아 및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군에 모두 66대가 배치돼 있다.
칙 레미 대변인은 2대의 조기경보기가 이달말 일본에 도착한다고 말했다.일본은 93년11월과 94년10월에 각각 2대,도합 4대의 조기경보기를 20억달러를 들여 미국에 주문했는데 이번에 도입되는 경보기는 93년도 발주분이다. 레미 대변인은 94년 발주분은 99년초 일본에 인도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잉 707을 개조한 공중조기경보기는 현재 미국과 영국,프랑스,사우디아라비아 및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군에 모두 66대가 배치돼 있다.
1998-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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