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임시교사로 일하고 있는 딸을 정식교사로 채용해 달라며 중학교 이사장 집에 찾아가 주먹을 휘두른 서울 성북구의회 부의장 유진무 의원(56)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
유씨는 3일 하오 11시5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 D중학교 이사장 권모씨(62·여)집에 찾아가 문을 발로차는 등 소란을 피우고 나오다 집앞에서 만난 권씨의 아들 유모씨(31)와 서로 멱살을 잡고 넘어뜨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혐의.
유씨는 3일 하오 11시5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H아파트 D중학교 이사장 권모씨(62·여)집에 찾아가 문을 발로차는 등 소란을 피우고 나오다 집앞에서 만난 권씨의 아들 유모씨(31)와 서로 멱살을 잡고 넘어뜨리는 등 주먹을 휘두른 혐의.
1998-03-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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