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 내각은 3일 상업부가 제안한 새 반덤핑 및 상쇄관세 법안을 승인했다.
4일자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64년부터 시행돼온 반덤핑법을 대체하게 될 이 법안은 곧 하원에 넘겨져 검토될 예정이다.
새 법안은 태국 산업을 외국 생산업자들의 부당한 가격책정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국제협약에 대한 태국의 이행 약속을 지키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입안자들은 말했다.
새 법안엔 구법에는 규정돼 있지 않은 반덤핑 조사의 특정 시한이 추가돼 있다.
4일자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64년부터 시행돼온 반덤핑법을 대체하게 될 이 법안은 곧 하원에 넘겨져 검토될 예정이다.
새 법안은 태국 산업을 외국 생산업자들의 부당한 가격책정으로부터 보호하는 한편 국제협약에 대한 태국의 이행 약속을 지키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입안자들은 말했다.
새 법안엔 구법에는 규정돼 있지 않은 반덤핑 조사의 특정 시한이 추가돼 있다.
1998-03-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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