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은행 차기 행장후보가 진통 끝에 한일리스의 최동렬 사장(61)으로 결정됐다.
충청은행은 25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윤은중 현 행장을 퇴임시키기로 하고 최사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최동렬 사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지난 60년 한일은행에 입행한 후 종합기획부장, 이사, 상무, 감사를 거쳐 지난 96년부터 자회사인 한일리스금융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최후보는 은행감독원의 자격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주총에서 정식으로 선임될 예정이다.<오승호 기자>
충청은행은 25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윤은중 현 행장을 퇴임시키기로 하고 최사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추천했다. 최동렬 사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지난 60년 한일은행에 입행한 후 종합기획부장, 이사, 상무, 감사를 거쳐 지난 96년부터 자회사인 한일리스금융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최후보는 은행감독원의 자격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주총에서 정식으로 선임될 예정이다.<오승호 기자>
1998-0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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