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아 수출보험 작년 수준 유지/100억∼150억달러 규모

G7,아 수출보험 작년 수준 유지/100억∼150억달러 규모

입력 1998-02-25 00:00
수정 199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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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연합】 서방선진 7개국(G7)은 한국 태국 인도네시아 등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아시아국들에 대한 수·출입을 정상화하기 위해 이들 3개국에 대한 올해 1백억∼1백50억달러 규모의 수출보험을 계속 유지하기로 약속했다고 르 프랑스의 피가로가 24일 보도했다.

G7은 지난해 말부터 선진국 은행들이 이들 3개국에 대한 수출보험 적용을 거부하면서 수·출입 업무가 차질을 빚음에 따라 지난해 수준의 수출보험 규모를 유지해나 가기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구체적인 국별 적용규모는 구체화되지 않았으나 미국 수출입은행이 한국에 대해 최고 10억달러의 수출보험 적용을 다짐함으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8-0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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