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이 이라크를 군사공격(공습)한다면 전비는 얼마나 소요될까.이번에 들 전비는 91년 걸프전 당시의 6백10억달러에는 훨씬 못 미치겠지만 결코 헐값은 아닐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전비는 걸프만과 이 지역 국가에 파견,주둔중인 미군 및 항공모함,전투기 등의 평상 유지비에 약 10억달러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는 이미 올해 이라크 관련 군사비로 7억달러를 책정한데 이어 6억달러의 추가예산 승인을 의회에 요청해 놓고 있어 98년도의 대이라크 관련 군사비는 1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신문은 전비는 걸프만과 이 지역 국가에 파견,주둔중인 미군 및 항공모함,전투기 등의 평상 유지비에 약 10억달러가 추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 국방부는 이미 올해 이라크 관련 군사비로 7억달러를 책정한데 이어 6억달러의 추가예산 승인을 의회에 요청해 놓고 있어 98년도의 대이라크 관련 군사비는 1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998-02-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