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에 이어 조흥은행도 전 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조흥은행은 19일 책임경영 차원에서 다음 주로 예정된 주총을 앞두고 허종욱 전무를 비롯 임원 13명(이사대우 2명 포함) 전원이 장철훈 행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들 가운데 올해 임기 끝나는 임원은 허전무 등 7명이다.
조흥은행은 조흥증권·조흥리스·조흥상호신용금고 등 8개 계열사의 임원 전원에 대해서도 일괄 사표를 제출받았다.<오승호 기자>
조흥은행은 19일 책임경영 차원에서 다음 주로 예정된 주총을 앞두고 허종욱 전무를 비롯 임원 13명(이사대우 2명 포함) 전원이 장철훈 행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들 가운데 올해 임기 끝나는 임원은 허전무 등 7명이다.
조흥은행은 조흥증권·조흥리스·조흥상호신용금고 등 8개 계열사의 임원 전원에 대해서도 일괄 사표를 제출받았다.<오승호 기자>
1998-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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