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미국의 시사주간 뉴스위크는 아시아판 최근호(2월23일자)에서 오는 25일 대통령에 취임하는 김대중 당선자의 파란만장했던 고난의 정치적 일생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김당선자는 이제 21세기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16일 홍콩에서 발매된 아시아판 최근호는 ‘생존자,신념의 프로필’이라는 제목하에 4쪽짜리 커버 스토리에서 김당선자가 가톨릭신자로 반독재,반군사통치에 투쟁하면서 죽음의 고비를 넘긴 정치적으로 고난의 길을 걸어왔고,이제는 통치권을 이양받아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또 프랑스 루이 14세의 궁정과 마찬가지로 권력의 중심이 된 김당선자는 그의 이러한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면 한국은 번영할 것이고 아니면 한국은 번영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6일 홍콩에서 발매된 아시아판 최근호는 ‘생존자,신념의 프로필’이라는 제목하에 4쪽짜리 커버 스토리에서 김당선자가 가톨릭신자로 반독재,반군사통치에 투쟁하면서 죽음의 고비를 넘긴 정치적으로 고난의 길을 걸어왔고,이제는 통치권을 이양받아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또 프랑스 루이 14세의 궁정과 마찬가지로 권력의 중심이 된 김당선자는 그의 이러한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면 한국은 번영할 것이고 아니면 한국은 번영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8-02-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