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총파업 우려 등의 영향으로 사흘째 하락하며 510선으로 밀렸다.
12일 주식시장은 민노총의 총파업 가능성과 세계언론들의 외환위기 재연경고 등으로 투자분위기가 냉랭해지면서 장한 때 지수 500선이 무너졌다.그러나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들이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저가의 반발매수주문을 늘린 데 힘입어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65포인트 내려간 512.49를 기록했다.환율은 1천625원으로 장이 마감돼 13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달러당 1천625.8원이다.<오승호·이순녀 기자>
12일 주식시장은 민노총의 총파업 가능성과 세계언론들의 외환위기 재연경고 등으로 투자분위기가 냉랭해지면서 장한 때 지수 500선이 무너졌다.그러나 외국인과 개인투자자들이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저가의 반발매수주문을 늘린 데 힘입어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65포인트 내려간 512.49를 기록했다.환율은 1천625원으로 장이 마감돼 13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달러당 1천625.8원이다.<오승호·이순녀 기자>
1998-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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