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도시 7천여대 설치
16일부터 공중전화기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착신기능을 붙인 공중전화기 7천여대를 전국 주요도시 인구밀집지역에 설치,16일부터 공중전화기에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공중전화 착신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다른 전화에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면 신호음에 이어 공중전화기란 안내음이 우리말과 영어로 한번 들린 뒤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공중전화를 받는 사람은 별도로 요금을 내지 않고 발신자도 통화료외에 추가요금을 내지 않는다.<유상덕 기자>
16일부터 공중전화기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착신기능을 붙인 공중전화기 7천여대를 전국 주요도시 인구밀집지역에 설치,16일부터 공중전화기에서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공중전화 착신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다른 전화에서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면 신호음에 이어 공중전화기란 안내음이 우리말과 영어로 한번 들린 뒤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공중전화를 받는 사람은 별도로 요금을 내지 않고 발신자도 통화료외에 추가요금을 내지 않는다.<유상덕 기자>
1998-02-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