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 연합】 인도네시아는 자국내 은행에 대한 최소자본 요구액을 대폭 늘려 나갈 방침이라고 중앙은행인 인도네시아은행의 수드라자드 지완도노 총재가 10일 밝혔다. 지완도노 총재는 현재 5백억루피아인 최소자본 요구액을 올해말 1조루피아(1억1천1백만달러)로 확대한 뒤 99년말과 2003년말에 각각 2조루피아,3조루피아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8-0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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