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 연합】 인도네시아는 자국내 은행에 대한 최소자본 요구액을 대폭 늘려 나갈 방침이라고 중앙은행인 인도네시아은행의 수드라자드 지완도노 총재가 10일 밝혔다. 지완도노 총재는 현재 5백억루피아인 최소자본 요구액을 올해말 1조루피아(1억1천1백만달러)로 확대한 뒤 99년말과 2003년말에 각각 2조루피아,3조루피아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8-0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