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유리 전문제조업체인 삼광유리가 9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삼광유리는 이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7일 만기도래한 당좌수표 61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9일 최종 부도처리됐으며 10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삼광유리는 이날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지난 7일 만기도래한 당좌수표 61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9일 최종 부도처리됐으며 10일부터 당좌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1998-02-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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