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9일 이사회를 열어 오는 12일 임기가 만료되는 연영규 회장의 후임으로 배창모 대유증권 대표이사를 추대했다.배 신임회장은 마산방직 상무,대유증권 상무 등을 역임했으며 88년부터 95년까지 증권업협회 부회장직을 맡았다.
1998-02-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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