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9일 이사회를 열어 오는 12일 임기가 만료되는 연영규 회장의 후임으로 배창모 대유증권 대표이사를 추대했다.배 신임회장은 마산방직 상무,대유증권 상무 등을 역임했으며 88년부터 95년까지 증권업협회 부회장직을 맡았다.
1998-02-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