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5일 새벽 0시10분께 일본 아이치현 이라고곶 동남쪽 47㎞ 해상에서 한국인 3명과 미얀마인 5명을 태운 온두라스선적의 화물선 ‘안티로프’호(1천165t)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국인 선장 손정환(57)씨와 미얀마인 3명 등 4명이 숨졌다.
8명의 선원중 일등항해사 곽태경(37),기관장 김왕주씨(51) 등 한국인 2명과 미얀마인 1명은 해상표류중 일본해상보안청 순시선 등에 의해 구조됐다.또다른 미얀마인 1명은 행방불명됐다.
8명의 선원중 일등항해사 곽태경(37),기관장 김왕주씨(51) 등 한국인 2명과 미얀마인 1명은 해상표류중 일본해상보안청 순시선 등에 의해 구조됐다.또다른 미얀마인 1명은 행방불명됐다.
1998-0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