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정종석 특파원】 중국의 4대 상업은행 가운데 하나인 중국은행은 기업들이 환리스크를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년부터 전면적인 외환선물거래(forward trading)를 취급할 것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31일 보도했다.
1998-02-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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