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4일 올해부터 시행되는 중·고교 학교급식을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고 3학생부터 우선 실시토록 일선 학교에 권장하기로 했다.
중등학교 급식은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선거공약이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고 3학생의 학교 급식은 급식시설을 갖춘 기존의 초등학교 급식과 달리 학교장의 선택에 따라 외식업체 등에 의한 위탁급식도 가능해 대부분 외부에서 급식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박홍기 기자>
중등학교 급식은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의 선거공약이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 고 3학생의 학교 급식은 급식시설을 갖춘 기존의 초등학교 급식과 달리 학교장의 선택에 따라 외식업체 등에 의한 위탁급식도 가능해 대부분 외부에서 급식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박홍기 기자>
1998-01-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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