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DPA 연합】 인도네시아의 은행 가운데 올해 중반까지 국영을 포함해 최고 50개가 통폐합돼야 한다고 금융계 고위 인사가 2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시중은행협회(페르바나스)의 토머스 수야트노 회장은 의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경제난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계 구조조정이 가속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야트노 회장은 현재 215개인 인도네시아의 은행이 올 연말까지 150개로 줄고 내년말에는 100개로 더 축소된 후 2000년에는 75개만 남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시중은행협회(페르바나스)의 토머스 수야트노 회장은 의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경제난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계 구조조정이 가속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야트노 회장은 현재 215개인 인도네시아의 은행이 올 연말까지 150개로 줄고 내년말에는 100개로 더 축소된 후 2000년에는 75개만 남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8-0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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