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 지계
국제통화기금(IMF) 자금지원 신청 이후 각 금융기관들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을 충족시키는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잇따라 대규모 증자에 나서고 있다.
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IMF 자금지원 신청이후 은행,종합금융,증권사 등 모두 14개 금융기관이 유·무상 증자를 결의했으며 그 규모는 총 3조8천8백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자전 이들 금융기관의 자본금 규모가 2조2천1백77억원이므로 증자비율이 1백75.4%에 달하는 것이다.<이순여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자금지원 신청 이후 각 금융기관들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을 충족시키는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잇따라 대규모 증자에 나서고 있다.
2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IMF 자금지원 신청이후 은행,종합금융,증권사 등 모두 14개 금융기관이 유·무상 증자를 결의했으며 그 규모는 총 3조8천8백9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자전 이들 금융기관의 자본금 규모가 2조2천1백77억원이므로 증자비율이 1백75.4%에 달하는 것이다.<이순여 기자>
1998-0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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