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이해찬 간사는 19일 김대중 당선자가 18일 국민과의 TV대화에서 밝힌 노조의 정치 활동 허용에 대해 “노사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시기와 방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관련기사 5면>
이간사는 이와함께 “경부고속철도 건설은 일단 대전까지의 공사는 진행하되 새 정부 출범이후 사업전체를 정밀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수위는 이날 간사회의를 열어 금융위기와 관련된 재경원 실무자 1명의 해외연수를 취소하도록 총무처에 요청했다.
간사회의는 새정부 출범후 경제청문회가 열리게 될 경우를 대비,관련 공무원의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시기적으로 적당치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전했다.<이도운 기자>
이간사는 이와함께 “경부고속철도 건설은 일단 대전까지의 공사는 진행하되 새 정부 출범이후 사업전체를 정밀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수위는 이날 간사회의를 열어 금융위기와 관련된 재경원 실무자 1명의 해외연수를 취소하도록 총무처에 요청했다.
간사회의는 새정부 출범후 경제청문회가 열리게 될 경우를 대비,관련 공무원의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시기적으로 적당치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전했다.<이도운 기자>
1998-01-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