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주선 미르호 대체/새 다국적 사령선 완성

러 우주선 미르호 대체/새 다국적 사령선 완성

입력 1998-01-19 00:00
수정 1998-01-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6월30일 지구궤도 발사

【모스크바 AP AFP 연합】 11년된 러시아의 노후 우주선 미르를 대체할 다국적 우주사령선이 완공돼 21일 카자흐스탄의 바이코누르 발사장으로 옮겨진다고 러시아의 후르니초프 과학제작센터 관계자들이 17일 발표했다.

미국과 러시아,캐나다,일본 및 유럽우주국(ESA)이 공동제작한 사령선은 20t으로 오는 6월30일 지구궤도에 발사된다.

화물칸으로 제작돼 초기추진력과 동력을 제공할 사령선은 당초 작년 11월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기계선 제작의 지연으로 이날 겨우 모습을 나타냈다.

1998-01-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