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사천의 제3훈련비행단 213대대가 단일대대로는 최초로 세계 최장인 11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세웠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83년 8월30일부터 지난 해 12월27일까지 14년 4개월에 걸친 비행기록이며 거리로 환산하면 약 4천5백만㎞로 지구와 달을 64회나 왕복할 수 있다.외국에서는 미공군 318대대가 세운 8년이 최장기록으로 알려져 있다.<주병철 기자>
이는 83년 8월30일부터 지난 해 12월27일까지 14년 4개월에 걸친 비행기록이며 거리로 환산하면 약 4천5백만㎞로 지구와 달을 64회나 왕복할 수 있다.외국에서는 미공군 318대대가 세운 8년이 최장기록으로 알려져 있다.<주병철 기자>
1998-01-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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