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재계의 총본산인 게이단렌(경단련) 새회장에 이마이 다카시(금정경·72) 신일본제철 사장이 내정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9일 보도했다.
오는 5월 정기총회에서 정식 취임할 예정인 이마이 회장 내정자는 도쿄대 법대를 졸업한 뒤 구 후지제철에 입사,지난 93년 신일본제철사장에 발탁됐으며 95년부터는 게이단렌 부회장으로도 활약해오고 있다.
게이단렌 회장은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의 대표이자 부회장을 역임한 인사 가운데 현회장이 지명토록 돼있는데,도요다현회장은 신일본제철의 경영합리화를 궤도에 올려놓은 이마이 사장의 역량을 높이 평가,후임회장에 지명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오는 5월 정기총회에서 정식 취임할 예정인 이마이 회장 내정자는 도쿄대 법대를 졸업한 뒤 구 후지제철에 입사,지난 93년 신일본제철사장에 발탁됐으며 95년부터는 게이단렌 부회장으로도 활약해오고 있다.
게이단렌 회장은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의 대표이자 부회장을 역임한 인사 가운데 현회장이 지명토록 돼있는데,도요다현회장은 신일본제철의 경영합리화를 궤도에 올려놓은 이마이 사장의 역량을 높이 평가,후임회장에 지명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8-0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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