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최형섭)가 주최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초청 ‘98년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가 7일 하오 한국과학 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김대통령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길은 과학기술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모든 과학기술인이 과학기술 혁신 및 진흥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권숙일 과학기술처장관,이명현 교육부장관,김은영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장,조완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강덕기 서울시장,김병수 연세대 총장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박건승 기자>
김대통령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길은 과학기술 밖에 없다“고 강조하고 모든 과학기술인이 과학기술 혁신 및 진흥을 위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권숙일 과학기술처장관,이명현 교육부장관,김은영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장,조완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강덕기 서울시장,김병수 연세대 총장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박건승 기자>
1998-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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