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체들이 수출 총력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6일 수출 관련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수출확대 회의를 열어 올해 수출 목표를 지난해의 1백11억달러보다 17% 많은 1백30억 달러로,무역수지 흑자를 40억달러로 높여 잡고 반도체에 이어 정보가전과 정보통신 분야 등을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키로 했다.
현대전자도 이날 내수보다는 수출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내수 2조원,수출 4조원 등 총 6조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매출목표는 지난해의 4조1천억원보다 46.3% 늘어난 것이다.<조명환 기자>
삼성전자는 6일 수출 관련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수출확대 회의를 열어 올해 수출 목표를 지난해의 1백11억달러보다 17% 많은 1백30억 달러로,무역수지 흑자를 40억달러로 높여 잡고 반도체에 이어 정보가전과 정보통신 분야 등을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키로 했다.
현대전자도 이날 내수보다는 수출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내수 2조원,수출 4조원 등 총 6조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다는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매출목표는 지난해의 4조1천억원보다 46.3% 늘어난 것이다.<조명환 기자>
1998-01-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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